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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학 여자축구팀 ‘축구인의 날’ 3관왕최우수 단체상, 최우수 지도자상, 최우수 선수상 휩쓸어

   
▲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박은정 선수
지난 1월 30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07년 축구인의 날’ 행사에서 여주대학이 최우수단체상, 최우수지도자상, 최우수선수상을 휩쓰는 등 3관왕에 올랐다.

이날 여주대학은 2006년 여대부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하는 한편, 여주대학 축구팀 이영기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현 국가대표 박은정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여주대학 여자축구팀은 지난해 200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우승, 제14회 여왕기전국여자축구대회 우승, 2006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우승, 제6회 통일대기 전국여자종별축구선수권대회 준우승, 2006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우승 등 괄목할 만한 성적을 올렸고, 12월28일에는 한국여자축구연맹에서 ‘올해의 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여주대학이 1월30일 열린 '축구인의 날' 행사에서 3관왕에 올랐다.

 

   
▲ 지난해 5월 열렸던 제14회 여왕기전국여자축구대회 우승 단체사진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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