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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읍 상거리 대형 화물터미널 조성 추진CJ 지난해 12월 입안제안서 제출, 현재 심의중

(주)CJ가 여주읍 상거리에 대형 화물차 80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화물터미널 조성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1월 30일 여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9일 (주)CJ가 현재 개설중인 여주읍 상거리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진입도로 인접 부지에 17만2천㎡규모의 대규모 종합 화물터미널을 건설하겠다는 입안제안서를 제출했다.

입안제안서에서 (주)CJ는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화물터미널이 800여대의 대형 화물차를 수용할 수 있으며, 적재(積載), 포장인력 등 600~7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안제안서는 현재 심의중으로 여주군 관계자는 “고용창출, 교통여건 등 화물터미널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안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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