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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첫 벼베기 실시모내기 후 105일만의 수확

   
▲ 7월4일 이기수 군수를 비롯한 여주군의회 의원들이 여주읍 우만리 홍기완씨의 논에서 올해 첫 벼베기를 하고 있다.
   
▲ 이기수 군수가 콤바인을 운전 하고 있다.
7월4일 여주읍 우만리 35번지 홍기환씨(남, 52세)의 논 261평에선 올 들어 첫 벼베기가 실시됐다.

이는 지난 3월22일 여주 최초로 모내기를 실시한지 105일만의 수확.

이번에 수확한 벼는 국내육성품종인 진부올벼로, 국내에서 육성된 품종 중 출수가 가장 빠르고, 내냉성이 강한 품종으로 쌀알이 맑고 투명하여 밥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기환씨는 이번 1기작이 성공리에 수확됨에 따라, 7월초에 2기작 모내기를 실시해 11월경 수확할 예정이다.

   
▲ 벼를 베고 있는 이기수 군수와 홍기완씨
한편, 이날 첫 벼베기 행사에 참여한 이기수 여주군수는 “농업의 전체적인 수준이 높아지고 평준화되고 있어 앞으로 풀어야할 과제가 많다”고 지적하면서, “농민, 행정, 농협이 3위일체가 되어서 협력한다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정책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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