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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미술관, 이동은 작가 개인전유화와 휴대전화의 만남, 독특한 분위기 호평


   
 
   
 
이동은 폰박물관·폰미술관 부관장이 5월 6일부터 11까지 서울 경인미술관 제5전시실에서 열린 제1차 개인전에 이어 점동면 당진리 폰 미술관에서도 개인전을 연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열고 있는 이동은 작가는 유화 그림에 휴대전화를 오브제로 사용해 여태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휴대전화라는 새로운 소재를 활용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잘 표현해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시기간은 5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전시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한편, 폰미술관은 점동면 당진리 오갑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바로 옆에 세계최초의 폰박물관이 있어 이동은 작가의 그림과 함께, 세계 통신 역사 및 휴대전화 변천사도 관람할 수 있다.

※관람문의 : ☎011-217-1572

   
 
   
 
이동은 작가 프로필

-폰 박물관·폰 미술관 부관장
-여주 미술협회 회원

-개인전
2009. 5-6 ‘Communication’ (경인미술관, 폰미술관)

-단체전
2008. 4 폰 박물관이 있는 풍경으로의 초대 가족展 (인사동 경인미술관)
2008. 6-7 폰박물관 소장 미술작품 및 청년작가 이동은展 (갤러리 예터)
2008. 10 세종문화 40주년 여주 미술협회 정기전 11회 ‘10년 회상과 희망전’ (여주 군민회관, 폰 미술관)
2008. 10-11 폰미술관 청년작가 프로젝트 1_ Phone & Kuma 展 (폰 미술관)
2009. 4 2009 세계도자비엔날레 한·중·일 도자예술도시의 미술전

   
 
   
 
   
 
   
 

 

 

여주시민신문

이성주 기자  sj17@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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