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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출장소, 사랑의 빨래방 개소차량 및 빨랫감 수거 봉사자 모집


   
 
   
 
12월 9일 여주읍 오학출장소에서 사랑의 빨래방 개소식이 열렸다.

빨래방의 주 이용고객은 이장의 추천하거나 사회복지 담당자가 선정한 가구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나 중증장애인이다.

이외에도 빨래서비스가 필요한 저소득대상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더불어 함께 사는 밝은 사회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빨래방은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차량을 이용해 담당공무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 빨랫감을 수거하고 세탁 후 배달하는 주1회 순회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세탁물수거 방문 시 대상자의 건강상태 체크 및 애로사항 상담 등이 함께 이루어져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 효과도 기대된다.

오학출장소 관계자는 “현재 차량과 함께 빨랫감 수거 및 배달할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과 하는 나눔 캠페인에 주민들이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주시민신문

박도금 기자  pdk@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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