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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현진, 부녀회 출범사람 냄새나는 아파트 만들 것


지난해 11월 분양을 완료한 오학 현진에버빌 아파트에 부녀회가 출범했다.

12월 5일 현진아파트 주민들이 입주자대표 회의실에서 부녀회 출범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초대 부녀회장으로 배분선(41) 회장을 선출했다.

현진아파트 부녀회는 출범을 기념해 올해 연말 중으로 현진아파트에 살고 있는 노인들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는 등 경로잔치를 열 계획이다.

또 아파트 내에 출산하는 가정이 있으면 미역국을 끓여 주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배분선 초대 회장은 “오학 현진아파트를 사람냄새 나는 아파트로 만들고 싶다”며 “인근 주민들이 다들 부러워할 정도로 이웃 간의 정이 넘쳐나는 별난 아파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이성주 기자  sj17@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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