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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민의 이웃사랑 훈훈불의의 사고 당한 가정에 성금 전달

 
흥천면은 7일 보일러 폭발 사고로 아들을 잃은 정모(남·53)씨에게 100만원, 가스폭발로 인해 화상을 입고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조모(남·57)씨에게 13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두 가정의 딱한 사정을 들은 흥천면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전개해 지난 한 달 동안 25개리 면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모은 200백만원에 흥천면 라이온스클럽이 기탁한 30만원을 합해 만들어졌다.

이날 성금을 받은 정모씨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한걸음에 달려와 도와주신 마을주민들, 면사무소 직원들, 새마을단체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원두희 기자  wdh@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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