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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11월중 이장회의 개최군정 및 당면 현안사항 홍보


   
 
   
 
북내면은 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북내면 22개리 이장과 지역 내 유관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11월중 이장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한양호 북내면장은 가남 LP가스 폭발사고 피해자 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올 한해 농사를 풍년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수고를 기울인 북내면 이장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여주의 인구 20만 도·농 복합시 건설의 필요성과 절차 등 당면한 군정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농촌 폐비닐 경진대회, 쌀직불금 특별조사 실시, 가을철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주시민신문

원두희 기자  wdh@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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