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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여주군 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 성황대회 첫 홀인원 주인공 탄생, 부상 경승용차 수여

   
▲ 남자부 수상자들 왼쪽부터 우승 이상택, 준우승 강덕일, 3위 김용기, 4위 장국선, 5위 주홍균
여주군 골프협회(회장 양영근)는 10월31일 제2회 여주군 골프협회장배 겸 경기도체전 대표선수 선발전을 여주읍 월송리 여주CC에서 개최했다.

골프협회장배 대회 외에도 여주군 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해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골프를 취미로 갖고 있는 여주 지역 내 거주자 및 직장인 남·여 176명(44팀)이 참가해 서로간의 기량을 겨루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대회는 12시40분 양영근 여주군 골프협회장과 조기복 여주군 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의 시타로 시작됐고, 마지막 팀이 라운딩을 마친 뒤 오후 7시40분 경 경품추첨 및 시상 등 폐회식이 거행됐다.

   
▲ 여자부 수상자들 왼쪽부터, 2위 김명숙, 1위 박성자, 3위 천경자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1위는 이상택씨가 차지했고, 박성자씨가 여자부 1위에 올랐다.

강덕일씨, 김용기씨, 장국선씨, 주홍균씨가 각각 남자부 2,3,4,5위에 입상했고, 김명숙씨, 천경자씨가 여자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날 순수 타수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한 매달리스트에는 69타 3언더파를 기록한 신정락씨가 올랐고, 신정락씨를 비롯해 김학모, 김대형, 김용기, 허천욱씨가 내년 경기도민체전에 여주군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을 따냈다.

특히, 이날 여주읍 점봉리에서 폐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윤영성(남, 52)씨는 대회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윤영성씨는 이기수 여주군수가 직접 홀인원상을 수여했고, 부상으로 경승용차를 전달 받았다.

   
▲ 대회 첫 홀인원의 주인공 윤영성씨와 이기수 여주군수.

 

   
▲ 여주군 골프협회 양영근 회장이 시타를 한 뒤 공의 진로를 바라보고 있다.

 

   
▲ 시타를 하고 있는 여주군체육회 조기복 상임부회장

 

   
▲ 대회사를 하고 있는 여주군 골프협회 양영근 회장

 

   
▲ 폐회식 사회를 보고 있는 여주군 골프협회 박흥열 전무이사.

 

   
▲ 폐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이기수 여주군수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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