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가남면 건장리 마을회관 준공주민들의 화합 공간 마련


   
 
   
 
가남면 건장리(이장·이원하)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약 6개월여의 공사 끝에 건립돼  30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기수 군수, 김기수 도의원, 이명환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등 10여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건장리 마을회관은 부지면적 641㎡에 건축면적 134㎡로 신축됐으며, 2008 농촌 생활환경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군으로부터 8000만원과 마을 자부담 2400만원을 들여 건립했다.

이원하 이장은 “마을회관은 주민들이 더욱 단결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정은숙 기자  eunsook@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