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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일정형외과 산북면에 장학금 전달모범학생 7명에 350만원 수여


   
 
   
 
산북면과 1사1촌 자매결연 관계인 서울제일정형외과가 21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신부철 산북면장, 최예숙 군 의원, 서현택 복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북면에 거주하는 모범학생 7명에게 3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여주대학교 3학년 이신영 학생 등 6명이 각각 5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 받았다.
서울제일정형외과는 2004년 11월 산북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부터 지금까지 산북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무료진료, 독감예방백신 무료접종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각종 마을행사 등을 지원해 왔다.

뿐만 아니라, 산북면민의 날 체육행사에도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으며, 이번에는 모범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부철 산북면장은 이날 “산북면과 제일정형외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보다 내실 있는 도농 상생의 길을 열어 갈 것”이라며 “이렇게 뜻 깊은 자리를 가질 수 있게 해주신 신규철 원장님 이하 병원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서울제일정형외과는 1999년에 개원한 이래 최첨단 설비와 기술력으로 우리나라 의료발전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사각지대인 농촌지역의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사랑과 사회공헌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정은숙 기자  eunsook@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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