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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도롱리 리민의날 행사주민, 재경향우회원 화합의 자리


   
 
  ▲ 광복절인 15일 대신면 도롱리 마을회관에서 제19회 도롱리 리민의날 행사가 열렸다. 사진은 기념식 장면.  
 
광복절이었던 15일 대신면 도롱리(이장·이영근)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과 재경향우회(회장·강응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도롱리 리민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하 대신농협 조합장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매년 8월 15일 광복절이면 도롱리 마을회관에서 어김없이 리민의 날 행사가 열린다.

도롱리는 마을 대동회와 재경향우회가 매년 돌아가면서 리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재경향우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도롱리 주민들 120여명과 재경향우회원 80여명이 오랜만에 함께 모여 함께 식사를 함께 나누고,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강응진 재경향우회장은 최종설 노인회장과, 이윤자 부녀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특별이벤트로 마침 리민의 날 당일 환갑을 맞은 주민 문덕환, 이옥희 부부의 깜짝 생일파티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근 이장은 “도롱리는 마을 주민들과 재경향우회원들간의 단합이 어느 마을보다도 잘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다시 한 번 서로간의 결속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이영근 이장.  
 
   
 
  ▲ 환갑을 맞은 문덕환, 이옥희 부부가 생일케잌의 촛불을 끄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이성주 기자  sj17@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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