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흥천, 독거노인 생신축하 파티 훈훈앞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흥천면 공무원과 복지도우미들이 14일 생일을 맞이한 다대리 안모 노인(79)댁을 방문해 무의탁 노인 생신축하 파티를 열었다.

흥천면 사회복지 관계자는 “독거노인들에게 생일 케익 자체가 큰 선물이 되지는 못하지만 무의탁 노인들이 복지도우미들을 통해서라도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 흥천면 독거노인 현황을 자세하게 파악한 뒤 이들 중 친인척과 자녀가 없는 무의탁 노인을 선별해 지속적으로 생신파티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의탁 노인 생신파티는 흥천면에서 활동 중인 복지도우미들이 ‘안부전화서비스’와 독거노인들의 가정방문을 하면서 생일날 혼자서 쓸쓸히 보내는 노인들을 보고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여주시민신문

정은숙 기자  eunsook@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