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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8월중 이장회의 개최현안사항 전달, 면민의 날 협의 등



   
 
   
 
북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난 8일 22개리 이장, 박명선 군의원, 이창문 북내파출소장, 이창호 북내농협 조합장, 차상규 북내면 체육진흥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중 이장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년 주민세 납부 홍보, 명성황후 생가 성역화 사업 준공식 및 여주쌀국수 공장 준공식 계획을 홍보했으며,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자율실천과 수도권규제철폐 촉구를 위한 천만 도민 서명운동 결의를 다지고, 집중호우시 배수문 관리 등에 대한 현안사항을 협의했다.

현안사항 전달 후에는 다음달 7일 개최되는 북내면민의 날 행사 추진계획을 확정짓고, 종목별 대진조를 추첨했다.

한양호 북내면장은 “오학지역 행정개편 이후 처음 시행되는 면민의 날인만큼 더욱 화합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주시민신문

원두희 기자  wdh@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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