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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투기장이 쌈지공원으로...여흥주택앞 자투리 도로부지 화려한 변신



   
 
  ▲ 여주군이 여주읍 상리 여흥주택 앞 자투리 도로부지에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여주읍 상리 여흥주택 앞 상습 쓰레기 투기장이 100㎡의 아담한 쌈지공원으로 탈바꿈됐다.

이곳은 여흥주택 앞 자투리 도로부지로 우거진 잡풀 주위로 쓰레기 등이 싸여 있어 지나는 주민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볼썽사나운 곳 이었으나, 여주군이 이곳을 쌈지공원으로 조성해 도심속 쾌적한 쉼터로 변모시켰다.

쌈지공원을 접한 인근 주민들은 “잘하고 있는 행정”이라며 “도시미관을 해치는 여주읍내 모든 공여지를 소공원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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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공원은 도시 빌딩이나 주택 사이 또는 도로주변의 자투리땅에 조성한 공원을 말한다.

 

여주시민신문

원두희 기자  wdh@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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