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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 새마을지도자 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소외계층에 쌀 200kg 전달하며 구슬땀

 

   
 
   
 
지난 7일, 흥천면 새마을지도자 남·여 협의회(회장 박치흥, 홍만순)는 마을별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찾아, 각종 활동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10kg 쌀 20포를 직접 전달하면서 연일 35도가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회원들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어렵게 생활하시는 소외계층에게 쌀 1포대가 작은 희망의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밝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작은 정성의 선물을 받은 독거노인들은 새마을지도자들이 땀범벅이 되어 쌀을 전달하면서 노인분들의 건강을 염려해주는 모습을 보고 눈시울을 붉히며 감사의 말을 전해 훈훈한 감동을 남겼다.

여주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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