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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한의과, 능서면서 천사의 손길26일부터 4일간 주민 400여명 한방진료

 

   
 
   
 
상지대학교 이장천 교수와 신종민 한의사 등 한의과대학 본초방제학 동아리 회원 30여명이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능서면을 방문해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교통 및 거동이 불편해 의료혜택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능서면사무소에 진료소를 설치하고 번도1리 마을회관에서 4일간 숙식하며, 400여명의 주민들에게 한방진단, 침구치료와 뜸, 한약처방 등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필영 능서면장은 “상지대 한의과대학생들의 봉사활동 덕분에 평소 교통과 거동 불편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노인들이 불편한 곳을 치료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정은숙 기자  eunsook@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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