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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둥지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최상의 서비스를...”여주농협 남한강지점, 터미널 앞 신축 이전

   
여주읍 홍문리 현대아파트 맞은편에 있던 여주농협(조합장 이부웅) 남한강지점이 여주종합터미널 앞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여주농협 남한강지점은 터미널 맞은편 홍문리 231-6번지 일원에 건물을 신축하고 9월11일 확장·이전했다.

신축 남한강지점은 69평 규모의 2층 건물로 16억7천여만원을 들여 지난 5월4일 착공해 9월5일 준공했다.

여주농협 이부웅 조합장은 “그동안 예금규모에 비해 상당히 비좁은 임대건물에서 사무를 보느라 어려움이 많았다”며 “앞으로는 새 건물에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강 여주지점은 1992년 6월13일 여주종합터미널 건물 2층을 임대해 처음 업무를 개시했고, 1년 뒤인 1993년 8월31일 홍문리 현대아파트 앞으로 이전, 13년 동안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순수예금 260억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했다.

이 조합장은 “새로 이전한 남한강지점이 홍문리 일대 금융의 중심으로 거듭나도록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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