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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지원 실시요양보호사와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 운영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전문 자격증 취득 2개 과정(요양보호사, 바리스타)과 예비 직장인으로서의 소양 교육, 운전면허학과취득반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여주시의 지원으로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취업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은 오는 4월 7일까지 총240시간 이론과 실습을 이수하고 4월 11일에 시험을 보게 된다.
 
샘물요양보호사교육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요양보호사는 교육원의 강의 개설 시기에 맞춰 연중 접수를 하는 중이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은 하반기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취업준비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직업인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로 하반기에 예비 직장인으로서 갖춰야할 기본 덕목을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할 예정이다.
 
취업의 필수조건이 된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1차 과정인 학과시험 대비반도 운영할 방침이다.
 
박지현 센터장은 “결혼이민자가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나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경제적 자립과 더불어 안정적인 한국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업교육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취업교육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교육상담팀(☎031-886-0321)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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