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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도자제품 시험분석 지원재단 등록 도예가와 쇼핑몰 입점 업체 대상 최대 100만 원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흥식)이 2023년 도자제품 시험분석 지원 사업을 추진 처ㅚ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도예인이 개발·판매하는 도자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제품 품질 향상과 도자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공동 출자해 도자 관련 소지·유약·제품 등에 대한 시험분석 수수료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201건의 시험분석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도예인 또는 재단 쇼핑몰 입점 업체로 올해 지원금을 지난해 대비 약 33% 상향 조정해 요장(窯場)당 최대 100만 원까지다. 단,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주요 시험분석 지원 항목은 ▲유해 물질 용출 검사 ▲소지·유약 화학성분 분석 ▲내세제성 시험 ▲전자현미경 결정 촬영 ▲색소지 실험 ▲충격강도 측정 ▲흡수율 측정 등이며 기타 명시되지 않은 항목은 협의 후 진행할 수 있다.
 
시험분석은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 분원에서 오는 12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발급된 성적서 등 인증자료는 고객 신뢰도 제고뿐만 아니라 해외 도자 시장 개척 등 수출 통관 절차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시험분석 신청서를 작성해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전자 우편(pminah@kicet.re.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접수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 분원 고객지원실(☎031-645-1400)로 문의하면 된다.
 
서흥식 대표이사는 “도자 원료와 제품의 시험분석 지원을 통해 국내 도자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 활성화 등 도예인의 도자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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