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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화재 피해 주민 지원센터 추진
여주소방서(서장 유재홍)는 2023년도 화재 피해 주민 지원센터 운영을 추진한다.
 
지원센터는 화재 피해로 신체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신속한 생활 지원을 하여 안정 찾을 수 있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화재증명원 발급, 관계기관 지원체계 안내 등 원스톱 행정지원 ▲신속한 생활환경 복구를 위한 의용소방대 지원 ▲화재 현장에 도움을 준 주민에 대한 소화기 지원 ▲여주시의 생계비, 의료, 임시 주거지원 ▲대한적십자사의 구호 물품 및 심리회복을 지원한다.
 
여주소방서는 지난 2011년 5월 26일부터 이마트 여주점과 화재 피해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 1일 발생한 주택 화재 피해자 가족에게 생활 물품을 전달하고 주거가 마련될 때까지 지원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단체․기업 등과의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재난․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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