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농업
여주시, 고체유용미생물 kg당 1600원 동결고체미생물배양센터 운영위원회 2023년 공급가격 결정
여주시는 지난 2일 2023년 여주시고체유용미생물배양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고체유용미생물 가격을 전년과 동일한 kg당 1600원으로 동결했다.
 
이번 회의는 축산농가용 고체미생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 결정된 가격을 3월 여주시보에 고시하고 있다.
 
또한 축산농가용 고체유용미생물은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가축분뇨의 효율적 발효 및 악취 저감을 통한 민원 발생 최소화 등 축산업 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한우, 낙농, 한돈, 양계 등 1002명의 축산농가에 130톤을 공급하고 있다.
 
조창준 여주축협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료비, 환율, 인건비 상승 및 소 값 폭락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게는 가격동결이 결정돼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고품질의 고체미생물 생산을 통해 악취저감, 증체량 향상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