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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물관, 어린이와 대상 판소리 수궁가 진행경기문화재단 공모 사업 선정 오는 3월과 9월 운영
여주박물관은 2023 경기예술교육 매칭플랫폼 노는예술, 더하기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청년예술단체 전통예술앙상블 테와 함께 오는 3월과 9월 상하반기에 각각 8주 과정으로 어린이와 함께 판소리 수궁가를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노는예술, 더하기 공모 사업은 지난 11월 경기도 내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단체와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수요처를 연결하여 지속가능하고 자생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전통예술앙상블 테는 서도소리, 남도소리, 경기소리, 작편곡 전공의 청년예술가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함께하는 옥토끼란 제목으로 3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여주박물관 황마관 1층 교육실에서 운영된다.
 
또한 전문예술인의 공연 관람과 신체 표현, 가면 만들기 등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들은 2월 21일과 8월 22일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031-887-35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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