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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임차택시 확대 운영비휠체어 이용자 위해 2대 추가 투입
여주도시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이달부터 비휠체어 교통약자를 위한 임차택시를 확대 운영한다.

지원센터는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20대와 임차택시를 1대 운영하고 있었다. 특별교통수단의 효율적인 운영과 이용객들의 이용편의 개선을 위해 임차택시 2대를 추가 투입, 총 3대를 운영한다.

기존 휠체어 이용자와 비휠체어 이용자 모두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해 배차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문제점이 발생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비휠체어 이용자의 수요를 담당하는 임차택시를 증차 운행해 이용객의 대기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센터 관계자는 “임차택시 확대 운영으로 이용객들의 이용편의를 도모와 특별교통수단의 효율적인 운영이 기대된다”며 “2023년 상반기에 임차택시 1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며 앞으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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