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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대신하나어린이집 개원질 높은 공보육서비스 및 취약지역 보육문제 해소 기대
여주시는 지난 23일 하나금융그룹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국공립 대신하나어린이집에서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충우 시장, 정병관 시의회 의장, 신영호 하나은행 경기본부장, 박경호 하나금융공익재단 상임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대신하나어린이집은 2020년 5월 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기존 민간어린이집을 매입 신축을 추진했다.
 
하나금융그룹에서 6억6000만원을 지원하였고, 국·도비 4억4000만원, 시비 7억9000만원을 등 총사업비 18억9000만여 원이 들어갔다.
 
어린이집은 종이접기에서 착안한 지붕과 중목 구조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뤄 설계돼 쾌적한 자연환경을 품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충우 시장은 “대신하나어린이집 개원에 도움을 주신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역세권 24시간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장애통합어린이집 확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영호 본부장은 “양질의 보육환경 제공으로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길 원한다”며 “공동체 모두의 기쁨과 그 하나 됨을 위해 늘 실천하는 하나금융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공립 대신하나어린이집은 대지면적 1347㎡, 건축면적 339.3㎡, 연면적 299.5㎡, 지상 1층 규모로 보육교직원 8명, 보육정원은 32명으로 지난 11월에 개원해 운영 중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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