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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전통시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예방 활동에 집중한다고 22일 밝혔다.

전통시장은 시설 노후, 밀집된 점포 등의 환경적인 특성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확산도 빠르며 대응도 쉽지 않다.

이에 여주소방서는 전국적으로 화재가 증가하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기안전공사 합동 전기안전 점검, 시장 내 대형전광판 화재 예방 홍보, 점포점검의 날 행사, 상인회 합동 화재 예방캠페인 등 겨울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기제품은 정격용량을 초과하지 않게 사용 ▲사용하지 않을 때 전기나 가스는 차단 ▲정기적인 전기 및 가스 안전 점검 ▲대피에 장애가 없도록 물품은 정돈진열 ▲소화기는 점포마다 비치 ▲소방 차량 진입로 확보의 중요성 등을 알리게 된다.

나성수 서장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은 정기적인 전기·가스 점검과 관계자들의 꼼꼼한 예방 활동이 화재 예방의 필수요소”라며 “안전 수칙들을 철저히 실천해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이 갖추어지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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