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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개소소상공인들 위한 종합서비스 기관 역할 기대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박병창)가 지난 8일 영무빌딩 6층에서 개소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시장을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시의회 의장, 유필선 시의회 부의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 김유오 본부장, 여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윤창원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지원센터는 시청 별관 영무빌딩 6층(171㎡)에 설치돼 사무실, 회의실, 휴게실 등을 갖춰 지난 9월 21일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상인단체와의 두 차례 간담회를 실시 소상공인의 경영상황과 니즈를 파악했다.
 
또한 여주시민 상점 이용 만족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향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여주시는 소상공인에게 마케팅·홍보 교육, 노무·세무 교육, 정부 지원 사업 홍보, 온라인 판매 지원 등을 제공하는 종합서비스 기관 역할 기대하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코로나19와 경제위기로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역할과 의미가 크다”며 “여주시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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