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행정
여주시, 제1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 개최우수부서·우수공무원 선발로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 기대
여주시는 지난 25일, 2022년 제1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위원장 곽용석)를 개최하고 상반기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 선발 등 5개 안건을 의결했다.
 
위원회는 여주시 인사위원회에서 대행하던 기능을 적극행정의 독립성 확보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지난 8월 조례를 개정 신설했다.
 
이날 우수부서에는 최우수 여성가족과, 우수 평생교육과, 장려 일자리경제과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는 관광체육과 안선숙 팀장과 이정은 주무관이 최우수를, 일자리경제과 故박원호 팀장과 강승호 주무관이 우수에 선정, 미래정보담당관 오희환 팀장과 박범섭 주무관이 장려에 선발됐다.
 
여성가족과는 아동학대의 적극적인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현장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신속한 대응과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 지원에 기여함이 인정됐다.
 
전국 지자체 최초 혼합현실을 활용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 평생교육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노동상담소를 비대면 전화 상담으로 운영한 일자리경제과가 각각 우수와 장려 부서로 선정됐다.
 
안선숙 팀장과 이장은 팀장은 여주시 공동 브랜드 나날을 개발해 도자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최우수로 선정됐다.
 
또한 우수 공무원에는 선정된 故박원호 팀장과 강승호 주무관은 소상공인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소셜 리버마켓이 인정됐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부서에는 성과관리 부서평가 가점이,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상위등급과 실적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이충우 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매년 반기별로 추진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동기 부여와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