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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로타리클럽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최관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 방문 주회로 진행
초아의봉사를 실천하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흥로타리클럽(회장 곽은구)이 지난 21일 컨벤션웨딩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최관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 방문 주회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정병관 시의회 의장, 조정아 부시장,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장, 남주현 NH농협 여주시지부장, 박시선 시의원, 여주지역 로타리클럽 관계자등이 참석했다.
 
이날 여흥클럽은 30주년을 기념해 어르신을 위한 800만 상당의 보행보조기를 여주시 조정아 부시장에게 전달했다.
 
또한 한부모 가족시설인 세림주택(원장 백승민)과 중증장애인시설인 다산하늘센터(센터장 정현우)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특히 NH농협 여주시지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여주쌀 500kg를 여흥로타리클럽에 기탁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초아의 봉사에 헌신한 회원들에게 감사패와 신입회원패, 총재 방문 기념품 전달 그리고 30주년 기념 케익 절단식이 진행됐다.
 
최관준 총재는 “여흥로타리클럽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로타리가 맺어준 인연을 소중하고 봉사자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곽은구 회장은 “초아의 봉사라는 가치 아래 출발한 여흥로타리클럽이 오늘날의 모습으로 있기 까지는 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 노고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오늘 클럽창립30주년이 우리클럽의 미래비젼을 선포하고 결의를 다지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흥로타리 클럽은 지역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초아의 봉사라는 가치 아래 1992년 창립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수리봉사, 수해복구, 장학금 전달 등 여주 지역의 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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