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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지역학습관 기관 선정이민자 영주권 및 국적 취득 지원 예정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지정됐다.
 
법무부는 이민자가 한국 사회 구성원으로 적응 및 자립하는 데 필요한 한국어, 사회, 법률, 경제 등 기본소양을 습득할 수 있도록 사회통합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기타 사회적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주시가족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사회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을 통해 이민자들이 영주권 및 국적을 취득하여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 및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가족센터 한국어교육 담당자(☎031-886-0327)에게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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