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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응급처치 홍보 강화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9월과 10월 두 달간 2022년 응급처치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응급처치 홍보는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기념 전 세계인에게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상황에서 국민이 적절히 대처할 수 있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응급처치 방법과 그 중요성을 시청과 학교 기관 영상 제공, SNS, 지역 언론, 장애인·노인·외국인 교육, 지역축제·행사장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매체와 방법을 통해 알린다.
 
특히 응급처치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장애인, 노인, 외국인들을 집중 홍보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 영상 제공 ▲119안심콜·유케어 서비스 소개 ▲외국어 응급처치 교육자료 제공 ▲다매체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고 교육하게 된다.

나성수 서장은 “응급처치는 알면 쉽지만, 모르면 어려울 수밖에 없다”며 “상황별 응급처치 영상을 잘 익혀 시민 여러분과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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