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여성
여주시가족센터, 다문화 강사 배출강사 11명 배출 오는 11월까지 활동 예정
여주시가족센터(박지현 센터장)는 결혼이민자 취업교육으로 다문화 강사 양성 과정을 진행 11명의 강사를 배출했다.

이번에 배출된 강사는 필리핀 3명, 베트남 3명, 중국 1명, 대만 1명, 캄보디아 1명, 일본 1명, 미얀마 1명으로 총 7개 국가이다.

지난 4월 30일부터 시작한 본 과정은 교육 22회기(총 44시간)+실습 9회기로 8월 31일까지 진행됐다.

다문화교육, 인권교육, 문화예술교육, 스피치교육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섭외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1:1 밀착 지도를 통해 다문화강사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수료한 이들은 지역 내 다문화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연계 초등학교 세계문화체험교실에서 9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다문화수업을 신청한 학교는 총 14개 64회기이며 올해 11월까지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숙 팀장은 “다문화강사로서 사회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문화강사 및 수업 관련 문의는 여주시가족센터 운영특성화팀(☎031-886-0327)으로 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