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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가족뮤지컬 잠시, 후 개최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뮤지컬 잠시, 후를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잠시, 후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여주세종, 구리, 인제문화재단이 뮤지컬 제작사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와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2019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청년작가상을 수상한 김고은 작가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미세먼지 가득한 세상 속에 살아가는 다섯 살, 유치원생 다슬이가 참새, 민들레씨와 함께 파란하늘을 되찾기 위해 떠나는 환상의 모험이야기 그렸다.
 
공연을 관람하는 아이들은 나와 비슷한 다슬이에게 감정이입해 스스로 환경 오염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되며 자연에 대한 소중함도 알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작품은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뮤지컬”이라며 “앞으로도 관객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작품 개발해 공공 공연장의 역할을 다하고 여주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공연과 교육, 다양한 문화행사의 자세한 내용 확인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에서 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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