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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땅콩 생산단지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여주시, 땅콩 옛 명성을 찾기 위해 연중공급 체계 구축
여주시는 지난 30일 대신면 보통리에서 풋땅콩 연중공급을 위한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시범사업의 픗땅콩 연중공급 시스템과 신품종 풋땅콩 종자 세원 품종의 작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충우 시장을 비롯한 안치중 농업기술센터 소장, 박충선 대신면장, 정건수 기술보급과장 및 김영신 작물환경팀장과 직원, 풋땅콩 시범사업 단지회원들이 참석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범사업 평가와 재배기술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충우 시장은 “앞으로도 여주 땅콩의 유통과 판매, 생산 비용절감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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