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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자원봉사센터, 통합지원단 운영 수해복구 활동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재윤)는 지난 10일부터 25일까지 금사면과 산북면 일대 수해 복구를 위해 여주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산사태로 인해 장비 진입이 어려운 가구에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총 19가구의 피해복구 활동에 긴급 지원했다.
 
이 기간 동안 대한적십자사 여주지구협의회를 비롯 여주시재향군인회, 무한사랑봉사회, 여주라이온스클럽, 신천지봉사단, 산림청 북부본부, 한국세무사협회, 중앙동통장협의회, 여주도시관리공단, 여주시새마을회, 자유총연맹, 국민의힘 당원 및 개인봉사자 등 총 322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권재윤 센터장은 “금사면과 산북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을 통해 발 빠른 자원봉사자 연계와 복구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지역에 재난상황 발생시 조직해 운영되며,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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