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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 산업단지내 교통환경 개선 현장 간담회 개최
여주경찰서(서장 김정훈)는 지난 25일 강천산업단지 내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물류 이동을 위한 산업단지 내 교통환경 개선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여주경찰서와 여주시는 유관기관 합동현장 점검반을 편성, 강천면 간매리 일원에 위치한 강천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 7개 제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겨울철 단지 내 도로 제설작업, 노면표시 재도색, 단지 진입로 야간운전자 시거확보를 위한 가로등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제시된 의견은 여주시 등 관계기관에 협의내용 통보, 맞춤형 교통환경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훈 서장은 “여주 강천산업단지는 대부분 제조업 분야로서 물류 이동이 많은 시설은 아니지만 여주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교통의 소통과 안전,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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