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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명절 안전 홍보 실시다중 시설 이용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당부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오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추석 연휴를 맞아 생활 밀접매체인 SNS, 다중이용시설,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한 영상과 카드 뉴스를 활용한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단독주택(단독·다중·다가구)과 공동주택(연립·다세대)에 설치해야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주택용 화재경보기)로 2012년부터 설치가 의무화됐다.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전체화재의 연평균 18% 정도가 주택화재였으며, 화재 사망자 중 47%가 주택에서 발생했다.
 
나성수 서장은 “명절을 전후 부모님과 고마운 분들을 향한 마음이 한층 더해지는 시기”라며 “소중한 분들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과 함께 안전을 선물해드리고 안심을 담아 오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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