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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돌봄센터, 기후위기 대응 캠프 개최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에서는 지난 17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점동면에 위치한 민들레학교 작은도서관에서 시설이용 어린이를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플라스틱 섬, 나무늘보가 사는 숲에서, 수박만세 등 그림책을 읽고 4개의 방에서 부여한 미션을 수행하는 방탈출게임을 체험하며 일상 속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실천 사례들을 놀이를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토닥토닥 그림책도서관에서 방탈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민들레학교 작은도서관에서는 장소와 물품을 제공하며 어린이들에게 여름방학 동안 기후위기와 대응에 대한 배움과 놀이 활동을 통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함께 참여했다.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현재 홍문동에 1호점, 상동에 2호점이 있으며, 아동돌봄 서비스를 통해 어린이의 건전한 정서와 학습능력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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