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지방자치
여주시의회, 산북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성명서 발표
여주시의회(의장 정병관)는 지난 12일 산북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산북면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총 830밀리미터의 역대급 폭우가 내려 150여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도로 하천 제방 등 공공시설 유실이 심각해 즉각적인 복구가 지연될 경우 2차적인 추가 피해도 우려되고 되고 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시군 재정규모에 따라 달라지며 산북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 위해서는 여주시 피해액 30억, 산북면 피해액 7억5000만원 이상 이어야 한다.
 
선포 시 국가가 응급대책과 재난구호 복구에 필요한 행정·재정·금용·의료 등의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의회는 “정부가 조속히 산북면의 피해조사를 완료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