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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기념관 특별기획전시학예사의 설명으로 만나는 명성황후의 한글편지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13일 명성황후기념관 특별기획전시 글씨보고 밤에 잘 잔일 든든하여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조선시대의 메신저! 시전지로 내 마음 전하기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어린이 관람객의 시선에 맞춰 명성황후의 한글편지를 소개하고 조선시대의 편지 문화를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참여자는 학예사의 안내로 전시를 관람하며 한글편지의 의미와 그 안에 담긴 조선시대의 삶과 생활을 엿볼 수 있다.
 
또한 판화 작가와 함께 우리나라의 전통 편지지인 시전지를 만들어보고 완성된 편지지에 편지를 써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문화가 익숙한 어린이들이 조선시대의 시전지를 직접 만들고, 손 편지를 써보는 시간을 통해 편지가 주는 새로운 의미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선시대의 메신저! 시전지로 내 마음 전하기는 13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와 참여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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