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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여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여주 주민 빠르게 일상 복귀 위해 신속한 지원 만전 기하겠다”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은 지난 10일 여주시청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지원 대책을 점검했다.
 
산북면은 동기간 누적강수량이 각각 432.5mm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농경지가 침수되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최악의 수해(水害)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일 현재 주어리, 백자리, 명품리의 3개 마을에서 이재민이 발생해 2명은 입원치료 중이고, 33명이 대피중이다. 여주 총 12개 읍면동에서는 137개소가 물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선교 의원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피해현황 파악에 원활히 협조해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조속히 검토돼야 한다”며 “여주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 및 신속한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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