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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아동·청소년 토크 콘서트 진행의사 노규식과 프로파일러 권일용 강의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11일과 20일에 금쪽같은 내 아이 크게 키우기-토크 콘서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노규식편과 프로파일러 권일용편을 세종국악당에서 진행한다.
 
노규식편은 엄마, 아빠도 부모가 처음이라 조금은 서툴고 우리 아이지만 이해하기 힘든 순간들을 겪는 여주시 부모들에게 실제적인 육아의 방법을 알려주고자 기획됐다.
 
노규식 의사는 SBS 영재발굴단, EBS 부모60분, JTBC 내가 키운다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문 위원 및 전문 패널로 출연했다.
 
뇌과학 지식과 영재발굴단 등의 경험을 통한 효과적인 방법을 전하고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순서도 갖는다.
 
권일용편은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조금 더 넓은 시야를 위해 진행된다.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전문가로 출연했으며, 퇴직 후 라디오스타,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보여주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현대 사회 범죄유형에 대한 분석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고 미래를 설계할 것인가를 사회 다방면으로 고찰하는 내용으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수사, 프로파일러의 세계를 쉽게 전달한다.
 
도한 강연에 앞서 현악5중주인 옐로우스트링 보이즈와 재즈 콰르텟 이건승 밴드가 출연 관객들의 마음을 유연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TV에서 보던 전문가에게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궁금했던 것들을 직접 묻고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날 수 있도록 문화와 예술을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토크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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