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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여주점 개점지역경제 활성화 긍정적인 효과 기대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은 지난달 25일부터 26번째 신규 영업점인 여주지점을 영무빌딩 6층에 개점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기신보는 여주지점 관할지역은 여주시 및 양평군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의 신용보증 및 재기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올해 2월 경기신보는 도농공 복합지역이 많은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금융인프라 확충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여주 영업점 설치를 결정했다.
 
여주시 소재 기업들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원거리에 위치한 이천지점을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번 지점 설치로 금융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고 원활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돼 신속한 금융애로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민우 이사장은 “경기신보는 지금까지 도내 중기·소상공인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증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며 “도내 중기·소상공인의 편의를 위한 경기신보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경기도와 여주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신보 여주지점은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10, 영무빌딩 6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신보 고객센터(☎1577-5900) 또는 홈페이지(www.gcg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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