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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찾아가는 현문현답 실시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지난 1일부터 주요 공사장, 창고시설, 노유자시설, 중요문화재 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문현답을 실시한다.
 
나성수 서장이 직접 방문해 관계자에게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일정으로 2일 세종대왕 유적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릉(英陵)과 영릉(寧陵) 및 국내 유일 보물(1532호)로 지정된 효종대왕릉 재실에 대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성수 서장은 “산으로 둘러싸여 관광객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화재로 문화재 소실이 우려된다”며 “훈련을 통한 숙련된 소방시설 작동법을 숙지한 자위소방대의 초기 능력배양, 신속한 119 신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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