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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자산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 열어비전 수립 위해 관련 종사자 의견 청취
여주시는 지난 21일 썬밸리호텔에서 여주시 도자산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했다.
 
이날 토론회는 도자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도자산업 정책을 발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안선숙 도예팀장의 도자산업 활성화 추진 사업 및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창업창작교육원 김민식 대표의 여주 도자기 공동브랜드 나날(NANAL) 소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최병건 교수의 도자 랜드마크 상징 조형물 기본 조성안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여주 도자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도자산업 관련 종사자와 도예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자유로이 의견을 교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홍보/마케팅 ▲전시홍보 ▲제품디자인 ▲도예인 역량강화 ▲청년창업 등을 다뤘다.
 
특히 도자산업의 효율적인 시책 운영을 위해 올 초 구성된 여주시 도자산업 발전 자문위원회가 참석해 관련 종사자가 평소 해결하기 어려웠던 전문적인 분야의 궁금증에 해소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새로운 지원 사업을 설계하는 좀 더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된다는 것이 의미 있었다”며 “도예 종사자분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따뜻한 행정을 수행하고 정책 개발을 추진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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