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아동 청소년
여주세종문화재단, 지금 우리 연극학교는 참가자 모집청소년의 오감과 상상력 자극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27일까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연극 감상수업 지금 우리 연극학교는의 3,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연극학교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지원 선정된 교육 사업이다.

여주시 아이들에게 연극의 기초이론 수업부터 체험학습까지 제공해 연극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게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총 5회 과정으로 4회는 이론을 포함한 실기수업으로 아이들이 조별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에게 자신의 의견과 감정을 공유하며 협동심을 기른다.

5회차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연극을 관람하며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연극뿐만 아니라 앞으로 아이들이 다채로운 공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자라나는 여주 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양의 성장과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금 우리 연극학교는 3, 4기 모집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https://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