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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여주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부지선정 공모 착수
2020년 12월 경기도가 이천시 설성면 대죽리에 설치한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로 본문기사와는 관련 없음.
여주시와 여주축협(조합장 조창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설치 부지선정을 위해 8월 31일까지 공모를 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 42억 원을 비롯해 도비 15억, 시비 15억, 융자 30억 원 총 102억이 투입된다.
 
공모 기준은 1만5000㎡이상의 부지에 주민등록상 60%이상 세대주 동의와 60%이상 토지 소유자가 매각 동의를 갖춰야 신청할 수 있다.

부지로 선정되는 해당마을에 대해서는 여주시에서 마을발전 주민지원 사업비 20억 원, 마을발전기금으로 20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여주축협에서는 마을발전기금 5억 원과 매년 1000만원을 20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냄새방지를 위해 반입부분 지하화 및 2중셔터 음압설치와 1차 발효조 원통형 밀폐시스템, 1차 약액세정시스템, 2차 바이오필터 등 설치로 주변 주민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 않도록 악취를 저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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