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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대신통합면대 현판식 진행민관군 방위 위해 대신․북내․강천 통합
대신면(면장 박충선)은 7일 대신, 북내, 강천을 하나로 통합하는 대신통합면대 개편에 따른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제171여단장(대령 박정규), 대대장(중령 정지호), 정병관 시의회 의장, 대신면방위협의회 의장, 대신파출소장 등이 참석했다.
 
그동안 대신면에 소재한 대신북내면대는 민관군 통합방위를 위해 대신과 북내지역의 예비군 자원을 관할하며 지역방위 작전태세 및 조직편성, 교육훈련을 실시해 왔다.

김강범 면대장은 “도시개발과 농촌지역 자원감소 등에 따라 효율적 지역방위를 위해 강천면 지역을 대신으로 통합했다”며 “총 86개 마을의 431명의 예비군 자원을 관리해 주민의 안전을 위한 지역방위작전을 최우선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통합면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활동으로 여주 20명의 유가족을 찾아 시료채취를 완료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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