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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파출소 개소오학동 주민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 향상 기대
여주경찰서(서장 김정훈)는 지난 23일 오학파출소(소장 한상명)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은 김정훈 서장, 이항진 시장, 이충우 시장 당선인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학파출소는 지난해 10월 13일 여주시 현암동 217-7에 건면적307㎡에 지상 2층 규모로 착공해 지난 5월 말 준공했다.
 
파출소는 오학동, 현암동, 천송동, 오금동 일대 주민 1만8500여명 에 대한 안정적인 치안서비스를 책임지게 된다.
 
오학파출소 신설로 여주시 승격 이후 법무단지, 신축아파트·원룸·상가 신축으로 新 시가지가 형성된 오학동 일대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훈 서장은“이번 오학파출소 개소를 맞아, 주민의 눈높이와 요구에 부응해 국민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여주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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