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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배우기 수강생 모집오는 27일부터 홈페이지 통해 2기 수강생 20명 선착순 접수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 배우기, 네 번째 수강생을 오는 27일부터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여주에 영면해 계신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을 민화에 접목한 여주만의 특색이 담긴 민화실기 수업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으로 지원, 선정되어 여주시민들에게 수강료와 재료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은 이경미 작가를 강사로 초빙, 민화를 처음 접하는 수강생을 위한 기초과정부터 기존 수강생을 위한 심화과정까지 단계별 수업으로 구성해 세종국악당에서 15회 진행된다.

수업 종료 후에는 여주 특산물을 소재로 창작한 수강생의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결과전시회를 한글시장 내 빈집예술공간#2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여주 특산물을 활용한 한글문자도 창작으로 여주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예술교육,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배우기, 네 번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https://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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